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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실렌티움(묵시암) - 호암미술관

전통정원 ‘희원’ 내에 선보이는 신작 실렌티움(묵시암)은 라틴어로 '침묵(Silentium)'을, 한국어 명칭인 묵시암(默視庵)은 '고요함 속에서 바라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용한 눈길로 만나는 공간”이라는 컨셉 아래 실내 작품 3점과 야외 설치 1점이 하나로 어우러진 프로젝트다.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침묵 속에서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고 관계와 만남, 울림과 호흡을 느낄 수  있는 총체적인 공간 작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호암미술관 / 전통정원 희원 / 상설전

이우환 실렌티움(묵시암) - 호암미술관

해외 명작 : 수련과 샹들리에 /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이 전시는 새로운 경험과 지적인 탐구하는 해외미술 소장품 중 4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특히 지난 2021년 이건희컬렉션 수증을 통해 소장된 19세기 유럽의 미술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의 경계를 넓힌 다양한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수련과 샹들리에는 자연을 의미하는 ‘수련’과 인공적 사물 ‘샹들리에’ 사이에 시대와 경계를 넘어 서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두 작품이 제작된 시간 사이에 다양한 미술의 장면들에 귀 기울이고 그 관계성을 상상해 보면 새로운 경험의 시간에 닿을 것이다. 기간 : 2025-10-02 ~ 2027-01-03과천 1층, 1원형전시실

해외 명작 : 수련과 샹들리에 /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신상호: 무한변주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신상호: 무한변주는 한국 도자의 전통적 형식과 의미를 해체와 동시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과정을 상징한다. 그는 산업화 시대 속에서 전통 도자를 제작하며 정체성을 모색하며 도자 조각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현대 도예의 지평을 확장하고 실험하며 끊임없는 도전의 궤도를 그려왔다. 이번 전시는 시대적 전개에 따라 총 5부로 구성되며 도자 조각, 건축 도자, 타 매체와 결합한 오브제, 도자회화 등 폭넓은 창작품을 소개한다. 기간 : 2025.11.27 ~ 2026.03.29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층, 1, 2 전시실, 중앙홀

신상호: 무한변주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서울 상설전 /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국립현대미술관은 11,800여 점에 이르는 소장품 중 1960- 2010년대의 한국 현대미술 대표작 9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추상, 실험, 형상, 혼성, 개념, 다큐멘터리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소장품들을 감상하며 관객들은 한국의 미술이 어떻게 변화하고 전개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전시는 국제 미술의 흐름 속에 현대미술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간 : 2025,05,01 - 2026,05,03 / 서울 1층, 1전시실 / 지하1층, 2전시실

MMCA 서울 상설전 /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MMCA 과천 상설전 - 한국근현대미술 II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I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20세기 후반에 제작된 주요 작품 120여 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소장품 중 195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말의 주요 작품들을 기반으로 구상과 추상, 전통과 현대, 기성과 전위, 순수와 현실 참여 등 근현대미술의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다각도로 살핀다. 또한 ‘정부 수립과 미술’, ‘모더니스트 여성 미술가들’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미술사에서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작가와 흐름을 탐색한다. 기간 : 2025. 06. 26~2027. 06. 27 과천 2층, 3, 4 전시실

MMCA 과천 상설전 - 한국근현대미술 II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Ⅰ은 미술관 소장품 중 20세기 작품을 145점을 소개한다. 1부 새로운 시선의 등장: 광학과 카메라, 근대적 지식체계의 미술을. 2부는 근대서화의 모색. 3부 미술/미술가의 개념의 등장. 4부는 오지호의 작품 살펴보며, 5부 조선의 삶을 그리다는 1930~40년대 조선미술전람회 수상작 작품을 소개. 6부는 부부 작가인 박래현과 김기창을, 7부는 한국전쟁과 조형실험을 주제로 8부는 가족을 그리며를 주제로 회화, 조각을 소개. 9부는 이중섭의 드로잉, 유화, 엽서화를 소개한다. 기간: 2025.05.01 ~ 2027.06.27 과천 3층, 5, 6전시실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

국립현대미술관 작품기증사업 

현대미술관회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기증사업의 일환으로, Jennifer Steinkamp의 영상 미디어작품을 회원들의 기금으로 구입하여, 2021년 6월 2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작품 기증식을 개최하였다. 본 기증작품 <StillLife3>(2019)은 작가가 2016년부터 시작한 정물 연작에 속하는 작업으로, 화면 가득히 배치된 꽃과 과일의 움직임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3D애니메이션 작업이다. 작가는 16세기 네덜란드와 플랑드르에서 유행했던 바니타스회화를 참조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작품기증사업 

동정 - 김희근 회장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한국메세나협회는 지난 3월 3일 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김희근 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2019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세종 컬렉터 스토리-김희근전'을 열며 미술품이 일부 계층의 향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시한데 이어, 올해는 1월부터 4월 25일까지 여수 예울마루에서 김희근 컬렉션전을 개최하여 일반에 공개하였다. 벽산문화재단은 한국계혼혈작가 Jane Jin Kaisen작품 ‘Community of Parting’(2019)을 구입, LACMA에 기증할 예정이다.

동정 - 김희근 회장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동정 - 박문순 부회장 (성곡미술관 관장)

성곡미술관은 이창원 작가의 중간회고전〈평행 세계 Parallel World〉을 전관에서 열고 200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까지 작품을 8월 8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 독일 뮌스터 쿤스트아카데미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한 후 십여 년간 독일에 머물며 사물과 ‘빛의 반사 Reflection’를 활용한 ‘평행한 두 세계 Parallel Worlds’를 구현한 설치작품을 보여준다.

동정 - 박문순 부회장 (성곡미술관 관장)

동정 - 윤영달 부회장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크라운해태제과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장흥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총 2.1km 길이의 도로변 따라 조각작품을 설치한 ‘드라이브 스루 견생 조각작품전’을 상시 전시한다. 코로나-19로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줄어든 가운데 국내외 작가작품 130여점을 청정 자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대규모 조각전으로 색다른 체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동정 - 윤영달 부회장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동정 - 남성희 부회장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대학으로 알려진 대구보건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5월 7일 교내 인당아트홀에서 개최하였다. 남성희 총장은 “대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 인재양성으로 변하지 않는 대학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50주년 기념관 개관식 등과 함께 기념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동문과 해외 자매결연 외국 대학 등 온라인 참여로 진행하였다.

동정 - 남성희 부회장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동정 - 오윤선 이사 (호림박물관 관장)

성보문화재단 호림박물관은 작년 두차례 민화전시 (민화I-서가(書架)의 풍경-冊巨里•文字圖), (민화II- 정원의 풍경)에 이어 올해 첫 기획전으로 〈공명共鳴: 자연이 주는 울림〉전을 3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개최하고 자연을 주제로 한 고미술품과 김환기, 윤형근, 정상화, 이배 등 현대작가 작품으로 이어오는 전통과 창작의 유산을 함께 보여준다.

동정 - 오윤선 이사 (호림박물관 관장)

동정 - 박선주 이사 (영은미술관 관장)

영은미술관은, 코로나 시대에 전시관람과 동시에 나들이겸 산책으로 넓은 자연속에 힐링하는 YOUNG o’clock-드로잉 피크닉 프로그램이 야외조각공원에서 3월 20일부터 11월까지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다. 2021년 7월에는 기획 전시인 ‹ 점·선·면·색-추상미술의 경계 확장展›으로 추상미술의 경계를 확장하여 미디어 설치작품을 추상미술 범위까지 포괄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동정 - 박선주 이사 (영은미술관 관장)

동정 - 유승희 이사 (코리아나미술관 화장박물관 관장)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에서는 기다림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옻칠공예품을 오는 10월 30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옻은 약과 음식의 재료 뿐아니라 2천년 전부터 천연도료로 사용해 왔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편암함과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더하여 시간의 미학을 보여주는 우리나라 전통 옻칠, 주칠, 나전칠기 등 유물 50여점과 현대작가의 작품을 함께 구성되어 칠공예를 새롭게 바라볼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동정 - 유승희 이사 (코리아나미술관 화장박물관 관장)

동정 - 남희정 이사 (송원아트센터 관장)

송원아트센터는 2020년 하반기 전시로 도시의 시공간적 단면들을 픽셀로 파편화된 ‘Glitch’ 모습으로 보여주는 임우재의 영상미디어전 〈Glitch World〉을 개최. 미디어와 실재가 뒤엉킬 때 생기는 시공간적 틈을 탐구해온 작가는 도시에서 작동하는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한 관심을 설치와 Projection Mapping 방식으로 구성된 세 개의 Glitch World를 선보였다.

동정 - 남희정 이사 (송원아트센터 관장)

현대미술관회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사업 지원

본회가 <석남 이경성 엔솔로지> 발간지원에 이어 국내 미술진흥을 위한 특별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귀중한 미술자료연구, 보존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달진 자료박물관사업을 지원키로 하고 현대미술관회를 대표하여 김교숙 이사가 지난 2월 24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방문하여 기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현대미술관회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사업 지원

2020 정기이사회 개최

지난1월2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후원회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년사업결과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검토, 본회조직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임원구성(부회장,이사 선출), 향후 영 패트론 구성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2020 정기이사회 개최

송년모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회원들이 함께하는 년말 작은음악회와 송년모임을 갖고 신년 국립현대미술관 지원 및 2020년사업계획을 의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송년모임

최순우 옛집 방문 - 김종학 목가구전 관람

지난 10월말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인 최순우 고택에서, 혜곡 선생과의 인연으로 목가구를 사랑하게 된 김종학 화백이 평생 수집한 조선 목가구중 손꼽히는 소장품을 전시한 <김종학 목가구전>을 김희근 회장 외 회원들이 방문하여 관람하였다. 최순우 선생의 숨결이 스며있는 옛집의 풍경에 꼭 맞게 자리잡은 그림과 가구를 통해 어우러짐과 인연을 생각하면서 차한잔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하였다.

최순우 옛집 방문 - 김종학 목가구전 관람

2019해외학술기행-일본 Tokyo탐방

2019 해외학술탐방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일본 동경국립근대미술관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간 상호교류의 기회로 동경국립근대미술관장의 초대로 이루어져 김희근 회장과 회원, 회원가족이 함께 방문하였다. 이어 Hara Musem의 <Sophie Calle>컬렉션전, Nezu Museum, 동경국립신미술관 전시관람과 하코네 Pola Museum, 하코네조각미술관 그리고 Odawara Art Foundation-Hiroshi Sugimoto의 미술관을 3박4일 일정으로 탐방하였다.

2019해외학술기행-일본 Tokyo탐방

ART &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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