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SINCE 1978
해외 명작 : 수련과 샹들리에 /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이 전시는 새로운 경험과 지적인 탐구하는 해외미술 소장품 중 4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특히 지난 2021년 이건희컬렉션 수증을 통해 소장된 19세기 유럽의 미술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의 경계를 넓힌 다양한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수련과 샹들리에는 자연을 의미하는 ‘수련’과 인공적 사물 ‘샹들리에’ 사이에 시대와 경계를 넘어 서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두 작품이 제작된 시간 사이에 다양 한 미술의 장면들에 귀 기울이고 그 관계성을 상상해 보면 새로운 경험의 시간에 닿을 것이다. 기간 : 2025-10-02 ~ 2027-01-03과천 1층, 1원형전시실
신상호: 무한변주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신상호: 무한변주는 한국 도자의 전통적 형식과 의미를 해체와 동시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과정을 상징한다. 그는 산업화 시대 속에서 전통 도자를 제작하며 정체성을 모색하며 도자 조각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현대 도예의 지평을 확장하고 실험하며 끊임없는 도전의 궤도를 그려왔다. 이번 전시는 시대적 전개에 따라 총 5부로 구성되며 도자 조각, 건축 도자, 타 매체와 결합한 오브제, 도자회화 등 폭넓은 창작품을 소개한다. 기간 : 2025.11.27 ~ 2026.03.29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층, 1, 2 전시실, 중앙홀
MMCA 서울 상설전 /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국립현대미술관은 11,800여 점에 이르는 소장품 중 1960- 2010년대의 한국 현대미술 대표작 9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추상, 실험, 형상, 혼성, 개념, 다큐멘터리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소장품들을 감상하며 관객들은 한국의 미술이 어떻게 변화하고 전개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전시는 국제 미술의 흐름 속에 현대미술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간 : 2025,05,01 - 2026,05,03 / 서울 1층, 1전시실 / 지하1층, 2전시실
MMCA 과천 상설전 - 한국근현대미술 II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I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20세기 후반에 제작된 주요 작품 120여 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소장품 중 195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말의 주요 작품들을 기반으로 구상과 추상, 전통과 현대, 기성과 전위, 순수와 현실 참여 등 근현대미술의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다각도로 살핀다. 또한 ‘정부 수립과 미술’, ‘모더니스트 여성 미술가들’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미술사에서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작가와 흐름을 탐색한다. 기간 : 2025. 06. 26~2027. 06. 27 과천 2층, 3, 4 전시실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Ⅰ은 미술관 소장품 중 20세기 작품을 145점을 소개한다. 1부 새로운 시선의 등장: 광학과 카메라, 근대적 지식체계의 미술을. 2부는 근대서화의 모색. 3부 미술/미술가의 개념의 등장. 4부는 오지호의 작품 살펴보며, 5부 조선의 삶을 그리다는 1930~40년대 조선미술전람회 수상작 작품을 소개. 6부는 부부 작가인 박래현과 김기창을, 7부는 한국전쟁과 조형실험을 주제로 8부는 가족을 그리며를 주제로 회화, 조각을 소개. 9부는 이중섭의 드로잉, 유화, 엽서화를 소개한다. 기간: 2025.05.01 ~ 2027.06.27 과천 3층, 5, 6전시실
동정 - 김희근 회장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한국메세나협회는 지난 3월 3일 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김희근 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2019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세종 컬렉터 스토리-김희근전'을 열며 미술품이 일부 계층의 향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시한데 이어, 올해는 1월부터 4월 25일까지 여수 예울마루에서 김희근 컬렉션전을 개최하여 일반에 공개하였다. 벽산문화재단은 한국계혼혈작가 Jane Jin Kaisen작품 ‘Community of Parting’(2019)을 구입, LACMA에 기증할 예정이다.
동정 - 박선주 이사 (영은미술관 관장)
영은미술관은, 코로나 시대에 전시관람과 동시에 나들이겸 산책으로 넓은 자연속에 힐링하는 YOUNG o’clock-드로잉 피크닉 프로그램이 야외조각공원에서 3월 20일부터 11월까지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다. 2021년 7월에는 기획 전시인 ‹ 점·선·면·색-추상미술의 경계 확장展›으로 추상미술의 경계를 확장하여 미디어 설치작품을 추상미술 범위까지 포괄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